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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젊은 독자와 소통하는 조선닷컴 페이스북 ‘인기’
이름 관리자
날짜 2011/02/24 17:25:13 조회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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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닷컴(chosun.com)의 페이스북 연계서비스가 8개월 만에 2만6000명(2월11일 현재)의 ‘친구’(트위터 팔로어와 비슷한 온라인 구독자)를 확보해 뉴스 분야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페이스북은 세계 최대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로, 우리나라에서도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다. 비교적 젊은 층이 이 서비스를 많이 활용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본사 기사를 접하는 통로가 종전의 종이신문에서 더욱 다양해지고 독자층도 넓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조선닷컴은 작년 6월 국내 언론사 최초로 페이스북 서비스를 오픈했다. 이 서비스는 내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간편하게 조선닷컴 뉴스를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내 친구들이 어떤 뉴스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와 어떤 댓글을 달았는지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조선닷컴의 발빠른 소식을 전 세계 페이스북 사용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하면서 인기를 모았다. 특히 감동과 희망을 주거나 함께 토론할 만한 내용을 담은 기사들을 많이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기사 보니 문득 가족이 생각나네요” “참 희망이 되는 기사입니다” “석 선장님 빨리 쾌유하세요” 등 댓글을 통한 독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단순히 기사만 제공하는 공간이 아닌, 언론사와 독자간에 새로운 의사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조선닷컴 페이스북은 국문 뉴스 이외에 ‘영문’과 ‘중문’ 뉴스 그리고 색다른 스타이야기를 볼 수 있는 ‘더 스타’ 페이지도 함께 운영한다. 화제의 사진과 특화된 멀티미디어 뉴스 인포그래픽스 서비스 등 다양한 콘텐츠로 독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조선닷컴 페이스북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페이스북에 가입한 뒤 조선닷컴 페이지(http://facebook.com/chosun)에서 ‘좋아요’ 버튼만 클릭하면 된다. 조선닷컴 기사의 아래쪽에서 페이스북을 상징하는 ‘f 버튼’을 클릭하거나 추천 버튼을 누르면 해당 기사를 간단히 내 페이스북으로 스크랩해 친구들과 같이 볼 수 있다.


조선닷컴은 페이스북 이외에도 트위터(twitter), 잇글링(itgling) 등 다양한 SNS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이용방법은 인터넷(newsplus.chosun.com/sns.html)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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