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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선일보 창간 91주년] 100년을 향한 큰걸음
이름 관리자
날짜 2011/03/09 16:45:16 조회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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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엄혹한 시절, 1920년 창간돼 민족과 함께 달려온 조선일보가 3월 5일로 창간 91주년을 맞습니다. 이제 조선미디어그룹으로 성장한 조선일보는 창간 91주년을 기념, 또 한 번 새로운 시도를 합니다.


태블릿PC용 신문의 패러다임을 바꿉니다. 글 읽기를 좋아하는 독자, 비주얼 이미지를 선호하는 독자, 신문형 편집에 익숙한 독자를 위해 3가지 방식으로 서비스합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조선일보는 연중기획 포럼, 강연, 여론조사를 통해 통일시대와 2012 대선의 판도를 읽는 힘을 드립니다. 새로운 경제 주역인 재외한국인의 경제파워를 소개하고, '읽는 힘'으로 성공한 명사들의 노하우를 전합니다.


[태블릿PC 신문의 혁명] 3가지 방식의 조선일보 앱

전 세계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태블릿PC용 '조선일보 애플리케이션(앱)'이 곧 나옵니다. '뉴스보기' '포토보기' '신문보기' 세 가지 방식으로 취향대로 뉴스를 볼 수 있습니다. 24시간 리얼타임 뉴스 제공은 물론 기본입니다. 모든 기사는 조선일보 전용 서체로 제공됩니다. 아이패드에서는 7일부터, 갤럭시탭 등 안드로이드 탑재 단말기에는 이달 중 출시됩니다.


[통일포럼 출범] 통일은 어떻게 오는가, 국제콘퍼런스 개최

조선일보가 한반도선진화재단(이사장 박세일)과 함께 '통일포럼'을 출범시킵니다. 외교·안보·국방 분야 최고전문가 100여명이 3월부터 격월로 나눠 모여 통일에 관한 철학·외교·비용·단계적 방안 등 다양한 이슈를 짚어나갑니다. 오는 4월 7~8일 서울에서 '한반도 통일:체제이전 전략과 동북아 공동번영의 비전'을 주제로 4강의 외교안보 전문가들이 동참하는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합니다. 통일 포럼은 북한을 통일시대로 이끌어 나가기 위한 지혜를 모으는 열린 마당입니다.


[글로벌 韓商] 연간 100조 규모 '경제 한류'의 현주소

한국계 해외 이민자 수는 700만명, 경제규모 연간 100조원입니다. 우리 예산의 3분의 1입니다. 재외 한인경제인(韓商)이 글로벌 한국 경제의 미래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매출 수조원의 수퍼 기업인, 월(Wall)가의 큰손, 실리콘 밸리의 최고경영자(CEO)…. 보석 같은 해외 한인 경제인들을 발굴, 소개합니다.


[2012 대선 후보 여론조사] 정밀도 높인 조사

2012년 대선 후보들의 지지도와 이미지·정책 등을 평가하는 정치인 지표(指標) 조사를 시작합니다. 이번 조사부터 한국 언론 사상 처음으로 RDD(임의번호걸기·Random Digit Dialing) 방식을 적용해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RDD는 전화번호부에 등재되어 있지 않은 60.5%의 가구를 조사 대상에 추가하는 방식입니다. 분기별로 실시됩니다.


[리더스 콘서트] 나와 세상을 바꾸는 읽기의 즐거움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이성준)과 함께 신문읽기 순회특강 '리더스 콘서트'를 엽니다. 우리 사회 리더들이 신문, 책 읽기의 즐거움을 20대에게 들려줍니다. 상반기(3월 마지막 주와 4월 첫주)와 하반기(9월)에 각각 4개 대학에서 리더(Leader, Reader)의 비밀이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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