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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선일보 아이패드 앱 1위
이름 관리자
날짜 2011/04/19 23:49:45 조회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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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아이패드 애플리케이션()19일 애플 국내 앱스토어에 출시된 2500여개의 국내외 뉴스앱 중에서 인기순위 1위에 올랐다. 종이신문, 조선닷컴 1위에 이어 앱시장에서도 정상(頂上)을 차지한 것이다.

 

새로 나오는 앱은 출시 후 1~2주일 정도 인기순위 상위권에 진입했다가 곧 순위가 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지난달 7일 출시된 조선일보 앱도 이런 궤적을 그리다가 지난 주말부터 다시 1위로 치고 올라왔다.

 

이는 애플이 앱스토어의 인기순위 산정 방식을 기존의 다운로드 수치뿐 아니라 앱의 실()사용자 수치까지 반영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나온 순위여서 그 의미가 더 크다. 조선일보 앱은 다운로드 횟수도 많을 뿐 아니라 매일 이용하는 사용자도 국내 언론사 뉴스 앱 중 1위라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애플이 순위 산정 방식을 바꾸면서, 이용량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줄곧 10위권에 머물렀던 '페이스북' 앱은 단숨에 미국 앱스토어 전체 인기순위 1위로 뛰어올랐다. 애플은 이 같은 정책 변화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지만 외신들은 다운로드 수와 함께 실사용자 수치가 반영된 결과로 보고 있다.

 

한편 조선일보는 사각형 모양의 신개념 바코드인 QR(Quick Response)코드를 통한 조선일보 앱 다운로드 서비스도 제공한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서 QR코드를 읽을 수 있는 앱(네이버, 다음, 쿠루쿠루 등)을 실행한 다음, 카메라로 위 바코드를 찍으면 곧바로 조선일보 앱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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