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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만명 대학생-초·중·고생 멘토링’ 프로젝트, 전국 명문대생 3000명 초중고생 공부 도우미 나선다
이름 관리자
날짜 2011/05/02 14:56:18 조회 2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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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와 한국장학재단이 함께 펼치는 '1만명 대학생-··고생 멘토링' 프로젝트는 대학생 선배가 후배 초··고교생들에게 꿈과 진로상담은 물론, 공부를 잘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는 일종의 '지식기부'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대학생 3000, ··고교생 9000, 사회명사 200여명이 멘토 또는 멘티로 참여하며, 우선 내년에 3만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방학 중 교과지도 합니다

 

전국의 우수 대학생들이 중·고교생에게 '지식봉사'를 한다.

 

한국장학재단과 MOU(양해각서)를 체결한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부산대·경북대·전남대·전북대·충남대·충북대·강원대·카이스트·포스텍 등 22개 대학의 대학생들이 참여한다.

 

대학생들은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 중·고교 현장으로 찾아가 교실이나 강당에서 대학생 1인당 후배 3~5명을 만나게 된다. 이들은 자신의 전공을 중심으로 학생들에게 교과 지도를 하고, 형이나 언니로서 인생과 진로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멘토링은 여름·겨울방학 각각 2개월간 진행된다. 여름·겨울방학에 대학생 각각 1000명이 대학생 멘토링 신청을 한 중·고교에서 지식봉사 활동을 펼치게 된다. 장학재단과 MOU를 맺은 대학의 학생들이 멘토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상당수 대학들의 멘토링은 봉사학점에 반영한다. 멘티를 신청하는 중·고교는 5~6월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korment.kosaf.go.kr)에서 공고를 하면 신청하면 된다.

 

학기 중에는 2:2'드림 멘토링'

 

대학생 멘토와 초등 6학년~1 학생이 학기 중 8주 동안 22로 연결해 주는 멘토링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대학생 멘토 2명과 초··고생 2명으로 구성된 41조로 이뤄지며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멘토 500, 멘티 500명을 선발한다.

 

멘토링은 대학생과 초··고교생이 직접 만나 진행되는 형식뿐 아니라 전화와 메신저·이메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뤄진다. 공부뿐 아니라 진로적성 멘토링에도 중점을 두게 된다. 올해 1기 드림 멘토링을 원하는 대학생과 초··고교생은 58일까지 조선일보 멘토링 홈페이지(edu.chosun.com/mentoring)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저명인사는 대학생의 멘토로

 

대학생들이 꿈과 열정, 바른 품성과 리더십을 갖춘 미래인재로 성장하도록 사회 지도층 인사들이 멘토링을 해 주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기업, 문화예술, 학계, 언론계 등 각 분야의 사회 지도층 인사 200여명이 대학생 2000여명의 꿈과 열정을 지원한다.

 

김광석 참존화장품 회장, 김기영 광운대 총장, 김정태 하나은행 행장, 김징완 전 삼성중공업 부회장, 김현 전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 알란 팀블린 서울글로벌센터장, 이승한 홈플러스그룹 회장, 윤형주 빌드리치 사장(가수), 이현봉 넥센타이어 부회장, 홍성원 코엑스 사장 등의 저명인사들이 멘토로 참여한다. 4월부터 내년 2월까지 약 10개월 동안 기업현장 방문과 특별활동, 봉사활동 등의 다양한 형태로 진행된다. 올해 멘토(사회 명사)와 멘티(대학생)는 이미 선발됐다.

 

올해의 멘토 대상

 

'1만명 대학생-··고생 멘토링'에 참가한 우수 대학생을 선정해 연말 또는 연초에 '올해의 멘토 대상'을 시상한다. 학기 중 드림 멘토링에 참여한 대학생 1000명과 방학 중 학교로 찾아가는 멘토링에 참여한 2000명 등 3000명이 대상이다. 사회명사 대학생 멘토링의 경우 한 해 동안 우수한 활동을 한 '멘토·멘티 팀'에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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