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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선일보 아이패드 앱, 교민·외국인에게도 큰 인기
이름 관리자
날짜 2011/05/02 14:57:51 조회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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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東京)에 사는 사업가 미야타 후미오(51)씨는 출근길에 늘 조선일보를 본다. 한국어에 능통한 그가 지난달 중순 아이패드(iPad)용 조선일보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은 후 생긴 변화다.

 

직업상 한국을 자주 오가는 미야타씨는 "출근길에는 종이신문을 그대로 볼 수 있는 '지면보기'를 이용하고, 오후에는 '뉴스보기'로 들어가 속보(續報)기사를 체크하는데 아주 편리하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 뉴스를 볼 수 있는 여러 앱을 다운받았지만 지금은 조선일보 외에 다른 앱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조선일보 아이패드 앱이 해외 교민뿐만 아니라 한국 뉴스를 궁금해하는 외국인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0일 앱스토어 통계에 따르면, 조선일보 아이패드 앱을 다운로드 받은 사용자 6명 중 1명은 미국을 비롯해 캐나다·홍콩·일본 등 해외에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일보 앱은 세계 최초로 '뉴스보기' '포토보기' '신문보기' 등 세 가지 차별화된 방식으로 24시간 리얼타임 속보를 제공, 새롭게 형성되고 있는 국내외 뉴스앱 독자층에게 '앱을 통한 뉴스보기'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본 사이타마에 사는 마쓰나가 유코(43)씨도 "조선일보 앱은 속보도 뉴스 가치에 따라 편집된 형식으로 볼 수 있는 데다 앱의 디자인도 뛰어나 굳이 다른 앱을 사용할 필요가 없게 됐다"고 했다.

 

이 같은 국내외의 호응에 힘입어 조선일보 아이패드 앱은 국내 앱스토어 뉴스부문에서 지난달 7일 출시 이후 줄곧 인기순위 최상위권을 고수하고 있다. 인기순위가 수시로 바뀌는 상황에서 국내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2500여 개의 뉴스앱 중 정상 1위를 가장 오래 유지하고 있다.

 

애플은 최근 앱스토어의 인기순위 산정 방식을 다운로드 수치뿐 아니라 실제로 앱을 사용하는 수치까지 반영하는 방향으로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조선일보 앱이 다운로드 횟수도 많을 뿐 아니라 매일 이용하는 사용자도 국내 언론사 뉴스 앱 중 정상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조선일보 아이패드 앱을 받으려면, 앱스토어에서 '조선일보'를 검색해 아이보리색 아이콘의 '조선일보 for iPad'를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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