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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선비즈 창간 1주년 기념식 성황리 개최
이름 관리자
날짜 2011/05/13 16:43:22 조회 1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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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미디어의 온라인 경제매체 조선비즈가 창간 1주년을 맞아 12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기념식을 갖고 지난 1년 간의 성과를 알리며 또 한번의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창간 기념식에는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내정자(현 고용노동부 장관),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김석동 금융위원회 위원장, 김성식 한나라당 정책위 부의장, 임채민 국무총리실 실장, 권혁세 금융감독원 원장,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어윤대 KB금융 회장, 이희범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조윤선 한나라당 의원, 김부겸 민주당 의원 등 정부와 정치, 금융, 산업계 주요 인사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영수 조선비즈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조선비즈의 원칙은 깊이 있는 시장 정보를 가장 빠르게 세상에 전달하는 것이라며 올해 안에 순수 온라인 경제뉴스 사이트 1위로 올라설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조선비즈는 향후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통해 심층적인 경제뉴스를 가장 빨리, 가장 보기 좋은 형태로 전달하는 스마트 신문으로 한 단계 도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우병현 조선비즈 이사는 조선비즈는 콘텐츠 위주로 승부하는 정통 매체를 표방한다면서 새로운 도전과제로 페이퍼리스 경제지의 창간을 지목했다. 조선일보 이지훈 경제부장은 조선비즈는 창간 1년 만에 심도 깊은 분석기사를 내놓는 일류 경제매체로 성장했다고 평가했으며, 이광회 산업부장은 조선비즈 구성원들은 촌각을 다투는 속보 경쟁에서 1년 만에 괄목할만한 기반을 확립했다고 말했다.

 

2010510일 온라인 기사 1호를 송고하며 창간을 알린 조선비즈는 정확하고 신속한 경제뉴스 공급을 통한 정통 경제매체를 지향하고 있다. 40명의 조선비즈 기자와 60명의 조선일보 경제·산업부 기자로 구성된 취재본부는 심층분석과 정·재계 고위 인사들과의 단독 인터뷰, 잇따른 특종 보도로 창간 1년 만에 하루 평균 방문자 50만명, 107만 페이지뷰를 돌파하며, 순수 경제뉴스 기준으로 온라인 경제신문 2위에 올라서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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