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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것이 미국미술이다’ 美 대표작가 47명 한자리에
이름 관리자
날짜 2011/06/13 11:39:31 조회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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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사와 국립현대미술관은 뉴욕 휘트니미술관 소장 미국 근현대 미술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 '이것이 미국미술이다'11일부터 925일까지 덕수궁미술관에서 개최합니다. 에드워드 호퍼의 '해질녘의 철로', 앤디 워홀의 '캠벨 수프',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크리스털 그릇이 있는 정물', 톰 웨셀만의 '위대한 미국 누드 #57', 클래스 올덴버그의 '부드러운 비올라 1/2', 만 레이의 '행운' 등 미국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47명의 작품 87점이 선보입니다.

 

20세기 초반부터 현재에 이르는 미국미술의 100년사를 회화·사진·오브제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는 기회인 이번 전시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람을 바랍니다.

 

611일부터 710일까지 한 달간, 부모를 동반한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무료로 초대합니다. (, 덕수궁 입장료는 유료)

 

전시장: 덕수궁미술관

 

기간: 611()~925()

 

관람시간: ··10:00~19:00, ··10:00~21:00 (월요일 휴관)

 

관람료: 성인 12000, ··고생 9500, 유치원생 4000(덕수궁 입장료 포함)

 

문의: (02) 755-2040

 

주최: 조선일보사·국립현대미술관

 

협력: 휘트니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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