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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선일보 문자 속보, 365일 무료 서비스
이름 관리자
날짜 2011/07/15 13:55:53 조회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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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 사용자를 위해 15일부터 문자 속보를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문자 속보는 시시각각 발생하는 주요 뉴스를 문자메시지로 보내주는 서비스다.

 

문자 속보 서비스는 그간 월 2000원의 유료로 제공했지만, 올해 100만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조선일보 스마트폰 앱 사용자를 위해 서비스를 무료로 전환했다. 무료 문자속보를 받는 방법은 간단하다. 조선일보 스마트폰 앱을 설치하고, 문자 속보를 받을 수 있도록 기기가 설정돼 있는지만 확인하면 된다. 이미 조선일보 앱을 설치한 사용자는 속보 알림 기능이 들어있는 최신 버전으로 앱을 업데이트하면 속보를 받아볼 수 있다.

 

갤럭시S 같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는 다음과 같이 조선일보 앱을 설치하면 된다. 먼저 스마트폰 첫 화면의 '마켓'(안드로이드 마켓)에 들어가 '조선일보'를 검색한 뒤 검은색 아이콘의 '조선일보'나 아이보리색 아이콘의 '조선일보 HD' 앱을 설치한다. 설치한 앱을 실행한 뒤 화면 우측 상단의 톱니바퀴 모양 '설정' 메뉴에 들어가 '속보알림'에 체크가 돼 있는지 확인한다.

 

속보알림 메뉴가 보이지 않으면 스마트폰 운영체제(OS)의 버전이 2.2(프로요) 이상인지 확인해야 한다. 운영체제 버전은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의 설정 메뉴에 들어가면 확인할 수 있다. 갤럭시S의 경우 기기의 '환경설정' 메뉴에서 하단의 '휴대폰 정보'에 들어가면 버전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폰 사용자는 아래의 그림을 참조해 조선일보 앱을 설치하면 문자 속보를 받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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