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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TV조선 보도본부 소개
이름 관리자
날짜 2011/10/05 11:10:10 조회 1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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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보도본부는 강효상 보도본부장의 지휘 하에 김홍진 부국장, 그리고 최희준 취재에디터와 김구철 편집에디터가 취재와 편집에 관한 전반적인 책임을 지는 구조다.

 

최희준 에디터는 SBS 공채 2기 출신으로 많은 특종과 기획, 자유로운 방송 스타일로 정평이 난 기자다. 현역으로는 지상파 매체에서 종편으로 넘어온 최초의 기자로, TV조선 이적이 확정되자 장안에 큰 화제가 됐다. “새로운 장에서 진짜 방송을 해보고 싶어서라고 했다. 최병렬 전 편집국장이 아버지다. 김구철 에디터 또한 KBS 출신으로, 김 에디터가 작성한 기사는 방송기자 지망생들 사이에 교재로 통할 정도다.

 

김동욱 총선기획단장은 MBC에서 기자생활을 하다가 퇴사하고 KAIST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밟다가 합류했다. “공부를 하다 보니 방송이 너무 그리워져서, 더 좋은 방송을 만들고 싶어서” TV조선에 합류했다고 했다.

 

이재홍 사회부장은 YTN 출신. 시경캡을 했다. 지휘력과 인화력이 무기다. TV조선으로 적을 옮기며 후배들과 눈물의 이별식을 했다. “더 깊은 물에서 놀기 위해서가 이적의 변이다.

 

김진우 경제부장. “열심히 으샤으샤 하면서 방송을 창업하고 싶어서” YTN에서 건너왔다. 묵직한 바리톤이 방송에 딱이다.

 

정박문 국제부장은 mbn에서 종편 기획팀장을 지낸 전천후 실력파다. “1등 방송을 만들기 위해왔다고 했다.

 

오창우 편집1부장은 보도본부 내에서 개국 전문기자로 통한다. 옛 경인방송과 부동산TV, 그리고 mbn의 창립 또는 초창기 멤버로 방송뉴스 전반에 대한 놀랄만한 지식과 경험으로 뉴스 준비를 이끌고 있다. 직전 직장은 한 대기업 상무. “방송에 미쳐서억대 연봉을 포기하고 TV조선을 택했다.

 

권혁범 편집2부장은 한국일보와 OBS를 거친 신문-방송 통합형이다. 말 그대로 조선미디어그룹이 지향하는 신문과 방송의 융합을 몸으로 실천하는 기자다. TV조선만이 1등을 할 수 있다는 말이다.

 

정한 시사제작부장은 전주방송 제작부장 출신이다. 교육방송에서 PD를 시작해 전주방송에서 콧잔등 시큰한 휴먼다큐들을 제작해 굵직한 상들을 휩쓸었다. “큰 물에서 더 큰 감동을 주기 위해전 직장의 부국장 발령을 마다했다. 조선일보 크로스미디어 아워아시아 시즌2’ ‘네팔의 돌깨는 아이를 연출했다.

 

조선일보 출신으로는 윤정호 정치부장, 이진동 특별취재부장, 박종인 문화스포츠부장이 방송을 위해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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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호 부장과 김봉기 기자 외엔 모두 방송사 출신이다. MBC에서 통일부, 외교부 등을 출입했던 서울대 외교학과 출신인 김동욱 부장은 외교-통일데스크는 물론 총선기획단장, 뉴스편집 업무까지 13역 중이다.

 

MBN 청와대 1진을 지낸 강상구 사우는 국회반장으로 활약 중. 그가 쓴 마흔에 읽는 손자병법7만부를 찍었다.

 

강동원 사우는 KTV를 거쳐 OBS에서 앵커로 활동했다. 강수정 전 KBS 아나운서의 친오빠다.

 

김미선 사우는 YTN에서 뉴스앵커, 사회부 기자로 일했다. 본지 인터넷뉴스부 장상진 사우의 부인이다. 수습기자 시절 경찰서 마와리를 돌던 중 운명적으로 눈이 맞았다. 5년차인 신은서 사우가 정치부 말진이다. 한경WOW TV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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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인 집안인 YTN 출신 김진우 부장 하에 신문출신(정성진, 정혜전, 김현진)과 방송출신이 반반이다. KTV 청와대 출입이었던 이경미 사우는 G20 당시 생방송 중계를 밥 먹 듯했을 정도로 뛰어난 순발력을 갖췄다. 연합뉴스 앵커출신인 이승연 사우. 28일 수습을 갓땐 새내기다. 고려대 영문과 출신 얼짱 기자다. 손예진을 닮은 갸냘프고 청순한 외모와는 다르게 엄청난 식사량으로 선배들을 놀라게 한다. 개성 만점인 경제부원들은 지루하지 않은 고품격 기사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잡기 위해 백방으로 뛸 자세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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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방송의 완벽한 융합 케이스다. 장민수 기동팀장은 YTN돌발영상을 만든 주인공이다. 안상수 전 한나라당 대표의 보온병 포탄발언도 그의 작품이다. YTN 김명우, 황순욱, 제주민방 출신 서주민, 조선일보에서 온 정세영 사우가 허리. YTN 앵커 출신인 김지언 사우는 기자로 완벽 변신했다. 박희붕 유아름 최아름 최원영 하누리 사우가 발군의 취재력과 기획력을 과시하고 있다. 우면산 산사태 동영상, 박정희 전 대통령 종손자 칼부림 사건 등 굵직굵직한 특종을 내놨다. 경찰대 출신으로 7년 반 동안 경찰 강력팀장을 지낸 류경호 사우는 일선 경찰의 친구이자 감시자가 된다는 각오다.

 

전국 네트워크를 맡은 배태호 차장은 iTV를 거쳐 경쟁 종편사에서 방송 준비를 하다 왔다. 서울시청은 연합뉴스 출신 최우정 사우가 맡고 있다. ‘원맨지방주재 기자들도 합류했다. 대구의 이심철, 대전의 한종구, 광주의 강성명, 강릉의 이진석 사우가 그들이다. TV에서 유명했던 김승배 기상청 대변인도 전격 합류했다. 미인 캐스터가 전하는 지상파 기상뉴스에 질려 왔다고 했다. 안정용 PD가 이끄는 영상뉴스팀은 돌발영상을 뛰어넘는 새로운 영상뉴스를 준비 중이다. 사회정책팀은 장일현 차장이 맡고 있다. 환경, 노동 및 교육 담당은 신문에서 온 강영수, 한수연 사우다. 머니투데이TV 출신 이유진 사우는 곧 합류하게 될 대형병원 의사 출신 전문기자와 함께 보건 복지 분야를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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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국도 전에 TV조선의 최종병기로 알려진 부서다. 법조팀장 지정용 차장은 경향신문, 강원민방을 거쳐 OBS 사회팀장을 지냈다. 송태희 사우는 한국경제신문, iTV, 한국일보 등을 거쳤다. 노은지 사우는 OBS 출신으로 아이디어와 정보력이 발군이다. 허튼 수작 했다간 이단 옆차기에 당할지 모른다. 태권도 선수 출신이다. 전병남 사우는 머니투데이와 조선경제i 출신 증권통이다. 특유의 부지런함이 강점. 정원석 사우는 MBN출신. 대학 때 결혼해 두 자녀가 있다. 세계 배낭여행, 벤처업을 하다 실패한 경험이 자산이다. 비밀병기 또 한 명은 111일 출근 예정. 영화감독이 꿈인 안평욱PD, 다큐멘터리 작가가 되고픈 김미정, 손혜연 작가도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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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목 사우는 방송과 신문, 미디어업계와 학계를 넘나든 다채로운 이력의 소유자다. 1994년 진로그룹이 만든 여성채널 제작PD로 시작해 이후 미주 한국일보에서 근무하다가 2005년부터 KBS 미주지사에서 기자 겸 앵커로 활약했다. 오지 취재 전문가인 안석호 사우는 세계일보에서 국제전문기자로 활동했다. 11년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분쟁, 카프카즈 분쟁, 태국 반정부 소요사태 현장을 누볐다. 팔레스타인 아라파트 의장을 단독으로 인터뷰하기도 했다. 2009분쟁기행이라는 책을 내기도 했다. 이미지 사우는 작곡과 피아노를 전공한 예술학도다. 이화여대 재학 시절 아나운서로 시작해 이데일리와 이데일리TV에서 국제부 기자를 거쳤다. 이루라 사우는 서강대 학창시절부터 프리젠테이션을 즐길 정도로 방송에 끼를 보였다. ABC뉴스 인턴, NHK월드 서울지국에서 방송앵커와 기자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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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호 사우는 조선일보를 거쳐 주간조선에서 10년간 스타 인터뷰 기사를 썼다. 단편영화 감독이기도 하다. 중앙일보 및 J골프 출신 골프 전문 문승진 사우는 두 차례 월드컵 및 배구, 배드민턴, 탁구 등 다양한 종목을 취재한 스포츠통이다. 남편 안용현 조선일보 사우를 따라 베이징에 머물다 온 윤슬기 사우도 합류했다. 막강 기획력과 방송끼가 무기다.

 

MBN 출신 김관 사우. 2002년 스포츠신문 야구 담당으로 시작했지만 축구 농구 배구 등 모든 메이저 종목에 정통한 실력파다. 이명진 사우는 캐스터에서 기자로의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2003MBC ESPN(MBC 스포츠+)에 입사했다. 유럽축구 전문캐스터로 이름을 알려왔다. 기획력 출중. 내주에는 다른 경쟁 종편사에서 또 한 명의 스포츠 기자가 합류할 예정이다.

 

이정민 사우가 두 명 있다. 큰 이정민 사우는 MBC ESPN에 입사해 10년 동안 스포츠현장에서 마이크를 잡았다. 2006년 최초의 여성 NBA 캐스터로 진출했다. 작은 이정민 사우. KBS, YTN, 아리랑, 이데일리TV에서 MC, 아나운서, 앵커, 취재기자까지 경력을 갖췄다. 영어방송, 경제방송부터 국제뉴스까지 넘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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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0일 새벽 3. “리포트 몇 개야?” 리포트 개수부터 챙기는 오창우 부장과 iTV 기자, YTN 라디오 PD 출신 박지호 PD가 큐시트를 짜고, 8년 동안 KBS 메인뉴스를 진행한 안성희 PD가 진행을 마무리한다. “일정 좀 빨리 올려요!” 오전 편집회의에 참가해야 하는 권혁범 부장 목소리가 높아진다.

 

오후 2, “양상훈 국장님, 오늘은 꼭 3시에 녹화하셔야 됩니다.” 최금란 PD가 전화를 끊는다. 비즈니스앤 시절부터 조선일보 논객은 모두 인터뷰 대상이 된 열혈 PD.

 

늦은 오후. 강원민방 기자에서 뉴스PD로 변신한 이상준 PD. 기자 출연분을 미리 녹화하느라 분주하다. YTN에서 뉴스PD로 잔뼈가 굵은 오윤정 PD가 앵커와 기술, 카메라 스태프들에게 주의사항을 이야기해준다. 김구철 편집에디터 이하 막내 AD까지 일사분란하다. 시보가 울리고 PD콜과 함께 메인뉴스가 전파를 탄다. 준비했던 만찬이 하나씩 서빙되는 순간이다.

 

뉴스가 끝났다. 또 다른 제작을 위해 손형기 전문위원과 정한 부장, 권기덕 PD가 모인다. 강릉 MBC, OBS를 거친 권PD가 제작물 방향을 환기시켜준다. “아침 중계차는 노량진 수산시장입니다.” 새벽 1시 반, 조용한 보도본부에서 아침뉴스 일정을 챙기는 윤우리 사우. KBS 원주방송국 메인 앵커였다가 혹독한 훈련 끝에 강단 있는 기자로 다시 태어났다. 다시 새벽 3. 오창우 부장이 24시간 전 했던 말을 반복했다. “리포트 몇 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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