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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2월 1일 TV조선 첫 방송, 세상에 없던 뉴스와 볼거리
이름 관리자
날짜 2011/10/21 14:20:50 조회 2244

TV조선 뉴스는 다르다. 녹화한 뉴스, 살아 있지 않은 뉴스는 거부한다. 대신, 숨 가쁘게 뛰는 기자의 심장 소리가 들리는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TV조선 뉴스는 정통 저널리즘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입체 다원 생방송-생중계로 이뤄지는 현장감 넘치는 뉴스, 이슈를 심층적으로 파헤치고 대안을 제시하는 뉴스, 파격적이고 참신한 소재와 구성의 뉴스. 시청자들은 '세상에 없던 뉴스'를 통해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을 얻게 될 것이다.

 

이는 TV조선 보도본부가 다양한 인재의 화학적 결합을 이룬 조직이기에 가능하다. 보도본부는 조선일보, KBS, MBC, SBS, OBS, 전주방송, YTN, MBN 출신의 일류 두뇌들이 섞여 있는 곳. 이름하여 '하이브리드 뉴스'의 제작 본부다. 오지철 TV조선 대표는 "내가 봐도 무서울 정도로 사기충천한 집단"이라고 말했다. 아침정오저녁별로 시시각각 진화하는 뉴스가 이곳에서 나온다. 시청자들은 1등 신문 조선일보의 특종과 기획을 전날 TV조선을 통해 미리 볼 수 있다. 주말 섹션 'Why?'TV를 통해 또 다른 주말 활력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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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와 소통, 전문가가 후원

우선 날씨 뉴스. TV조선은 기상청을 통째로 가져왔다. 김승배 TV조선 기상전문위원은 기상청 대변인 출신. 새로운 날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 최초로 첨단 장비인 메트라(Metra)로 중무장하고 시청자를 찾아간다. 시청자의 건강을 책임질 전문의 출신 기자도 대기 중이다. 생활 밀착형 경제뉴스도 안방을 찾아간다.

 

TV조선은 또 시청자와 소통하고 전문가가 뒤를 받치는 뉴스를 만든다. 김희상 안보문제연구소 이사장, 황창규 지식경제R&D전략기획단장, 장하성 고려대 경영대 교수,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 임진모 대중음악 평론가, 현정화 탁구협회 전무 등 300명의 전문가가 자문단으로 활약한다.

 

해외와 제휴도 빼놓을 수 없다. TV조선은 CNN로이터APCCTV 등 세계 주요 매체와 제휴를 맺었다. 또 세계 7개 권역 25개국 54개 미디어와 제작유통협력 제휴를 맺었다. 또 국내에서도 지역 방송국들과 협력할 예정이다.

 

매일 밤 찾아가는 토크쇼

TV조선 최희준 에디터(SBS 뉴욕특파원), 조선일보 박은주 부장이 진행하는 토크쇼가 매일 밤 찾아간다. 이슈의 안과 뒤를 파헤치며 시사토크쇼의 새 모델을 만든다. 시사토론 경험이 많고 해박한 박경재 변호사, 오페라 평론가인 정신과의사 박종호 박사도 주 1회 시청자를 찾아간다.

 

TV조선은 또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가치를 지지하는 뉴스를 만든다. 일부 기존 방송사의 이념에 치우친 불공정 보도는 TV조선에 없다. 국가 재정 위기의 본질을 파헤치는 '안티 포퓰리즘-공짜의 역습''기업가 열전 한국인 정주영'(가칭)이 촬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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