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정보
Home > 인재채용 > 채용정보 > 공지사항
공지사항
제목 [TV조선] 채널19… 서울에서도 19번, 제주에서도 19번, 전국 어디서나 19번
이름 관리자
날짜 2011/11/30 11:46:44 조회 1512

19.jpg

 

121일부터 시청자들은 전국 어디에서나 리모컨으로 '19'만 누르면 'TV조선'이라는 새로운 즐거움을 만날 수 있다.

 

종합편성채널(종편) TV조선이 다음달 1일 개국과 동시에 전국 단일 채널번호 '19'으로 2000만 가구(케이블·위성·IPTV 가입자 수 기준)의 시청자를 찾아간다. 지상파를 포함해 전국 전 가구의 98% 가입자에 동일 채널번호로 방송되는 종합채널은 TV조선이 유일하다.

 

국내 5대 케이블TV업체(티브로드·CJ헬로비전·씨앤앰·현대HCN·CMB)29TV조선에 채널번호 19번을 배정하기로 결정했다. 같은 날 개별 SO들도 19번으로 통일된 채널 번호에 TV조선을 배치했다.

 

위성방송(310)IPTV(450) 가입 시청자도 같다. 위성방송업체 스카이라이프와 KT·SK브로드밴드·LG유플러스 등 IPTV업체 3사도 모두 TV조선에 19번 채널을 줬다.

 

전국 케이블TV에서 TV조선의 단일 번호 비율은 98%에 달한다. KBS·MBC·SBS 등 지상파보다도 월등히 높은 수치다. 'KBS1은 채널 9'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 케이블TV에서 리모컨으로 채널 9번을 눌렸을 때 KBS1이 나오는 비율은 66%. KBS2(채널 7)65%, MBC(채널 11)64%, SBS(민방포함·채널 5)52%이다.

 

TV조선과 함께 개국하는 다른 종편사(jTBC·채널A·MBN)14~20번 등 지역에 따라 서로 다른 채널번호를 통해 방송을 시작한다.

 

이전글 : 12월 1일 TV조선 첫 방송, 세상에 없던...
다음글 : [TV조선] 날 선 보도, 판이 다른 비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