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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TV조선] 날 선 보도, 판이 다른 비평… TV뉴스의 틀을 깨다
이름 관리자
날짜 2011/11/30 12:31:34 조회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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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 음절짜리 세 단어가 홀연히 나타났다. 낯설고 생소하다. 그런데 어쩐지 심상치 않다.

 

TV조선의 데일리 뉴스 3부작 '' '' ''에는 새 시대 방송 뉴스의 씨앗이 숨어 있다. 세상이 급변해도 공고했던 방송 뉴스의 구() 패러다임, 이 한 음절짜리 삼총사 뉴스가 무너뜨린다. 창조적 파괴를 통해 시청자에게 한 발짝 성큼 다가선다. 죽은 뉴스, 힘없는 뉴스, 지루한 뉴스, 눈치 보는 뉴스, 없다. 정통 저널리즘의 묵직한 힘, 시대를 예리하게 진단하는 혜안, 그리고 시공간 초월의 휴머니즘을 보여준다. 간판 뉴스 '' '' '' 외에도 정치·경제·사회·문화·스포츠 등 각 분야별로 특화된 쟁쟁한 보도 프로그램들이 대기 중이다.

 

[] ~금 오전 6시 아침뉴스쇼조선일보 특종 뒷얘기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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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TV조선이 세상의 아침을 깨운다. 매일 아침 6시 세상을 깨우는 뉴스, '모닝뉴스쇼 깨'로 시청자와 첫 만남을 갖는다. 2시간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는 기존 방송사들이 내보냈던 아침뉴스 형식을 완전히 파괴했다.

 

아침 6시부터 방송하는 1. 밤사이 새로운 소식이 궁금한 시청자들은 30분간 압축된 빠른 뉴스를 경험할 수 있다. YTN의 베테랑 앵커 출신 김명우 기자와 대전 MBC 등에서 앵커를 맡았던 김진희 기자가 진행을 맡았다. 2부에는 최단비 변호사가 국내 최초의 전문가 앵커로 가세, 김명우·김진희 앵커와 함께 3명이 소파에서 뉴스를 전하고, 출연자를 만난다.

 

'모닝 스쿠프' 코너에서는 조선일보의 특종 기사를 쓴 기자가 직접 출연해 취재 뒷얘기를 전해준다.

 

정가의 숨은 이야기 '여의도 뒷담화', 조선비즈 기자들의 '훈남훈녀 경제학''글로벌 증시' 코너가 뒤를 잇는다. 기상캐스터 두 명이 날씨와 생활정보를 전하는 '날씨 톡톡', 가장 빠른 출근길을 알려주는 '출근길 톡톡' 등 기존 뉴스에서는 볼 수 없던 다양한 뉴스와 정보가 있다.

 

730, '' 3부는 가족들을 출근시키고 등교시킨 주부들을 위한 구성이다. 뉴스의 이면을 파헤치는 '비하인드 뉴스' 코너, 직접 가보기 힘든 분쟁국가나 오지의 소식을 전하는 '세상을 보는 5개의 시선'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작가 겸 가수 '빽가'와 함께 여행을 떠나고, 삶의 현장을 생생히 담은 영상구성코너 '사람이 있는 풍경'이 아침뉴스의 여운을 남긴다. ~금 오전 6~8.

 

[] 매일 밤 9시 메인뉴스날 선, 생생한, 하루 소식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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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21일 개국특집 TV조선 9시 뉴스 '' 시작합니다."

 

뉴스 이름이 ''이라니? 영어로 된 뉴스 이름에 익숙한 시청자들은 의아해할 것이다. TV조선 뉴스는 우리 방송사상 첫 순수 한글 뉴스명이다.

 

TV조선의 저녁 메인뉴스 ''은 부조리를 향한 칼날이며, 현장을 지키는 살아 있는 뉴스다. 그리고 하루()를 담아내는 종합뉴스다. 날은 91년 역사의 조선일보 편집국과 TV조선 보도본부의 취재력이 가미된 칼날이다. 잘한 일엔 칭찬을,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겐 따뜻함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은 또 '날 것'이다. 살아 있는 뉴스다. 뉴스 현장에 항상 TV조선 기자가 있고, 친절한 설명을 위해 언제든 기자가 스튜디오에 등장한다. 앵커와 기자의 살아 있는 대화로 뉴스의 속도감과 신뢰감을 높인다. 기존 방송에서 볼 수 없던 심층 분석과 취재가 돋보이는 뉴스다.

 

''은 한자로는 하루()라는 의미도 담고 있다. 전 세계에서 발생하는 모든 하루 소식을 담겠다는 것이다. 기존의 뉴스처럼 모든 소식을 백화점식으로 나열하지는 않는다. 선택과 집중으로 기존 방송사와 차별화된 뉴스를 전한다.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정보에 대한 갈증을 후련하게 씻어줄 뉴스, 바로 ''이다.

 

TV조선 9시 뉴스 ''은 시청자와 함께한다. 시청자가 가장 보고 싶어 하는 뉴스가 그날의 톱뉴스가 되고, 더 알고 싶은 뉴스는 심층 취재로 궁금증을 해소한다. 세상을 바로 세우는 칼날, 살아있는 뉴스, 하루의 소식을 모두 담아주는 메인 뉴스 ''의 보도국장은 바로 시청자다.

 

[] ~목 밤 11시 시사토크쇼웃으면서 세상을 짚어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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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가에서 말 잘하는 것으로는 둘째 가라면 서러운 남자, 최희준을 아십니까. 조선일보 태평로 칼럼으로 필명을 알린 박은주를 아십니까.

 

점잖기는 한데 왠지 지루한 시사 토론. 재미는 있는데 계속 보고 있자니 시간이 아까운 토크쇼.

 

웃으면서 세상을 생각하고, 생각하면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신개념의 '시사토크쇼'가 매주 월~목요일 밤 11시 시청자를 찾는다. 시사토크쇼 ''이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은 최희준 앵커와 박은주 조선일보 문화부장의 속 시원한 분석과 해석, 때로는 독설로 잠자리 직전 시청자의 속을 훤히 긁어 드린다. SBS, CNBC의 간판 앵커를 지낸 최희준 앵커는 특유의 입담과 넉살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간다. 박은주 부장은 조선일보 칼럼 '태평로'를 통해 '까칠한 시선'으로 유명하다.

 

두 사람은 쾌도난마식 진행을 통해 시청자가 게스트에게 묻고 싶은 뉴스, 자기 자랑이 아닌 자기 고백이 될 만한 이야기를 끄집어 낸다. 초대손님은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계 대표선수는 물론 논쟁적 인물, 뉴스 속 핵심 인물을 가리지 않는다. 쏟아지는 뉴스 중 즐거운 뉴스·황당한 뉴스·슬픈 뉴스·생각해볼 뉴스 등으로 나누어 시원한 코멘트와 함께 전하는 '뉴스 토달기'도 감칠맛이 유난하다.

 

''의 키워드는 '카타르시스'. 토달기, 메인토크는 물론 거리로 나가 열받는 시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거리 논객'까지 인터넷으로, 방송으로 하루 종일 뉴스를 접하며 시청자들이 마음속에 묻어둔 스트레스를 확 풀어줄 예정이다. CP 정한, 연출 권기덕, 작가 최지연·정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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