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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등 뉴스사이트 조선닷컴, 2011년에도 굳건히 자리 지켜
이름 관리자
날짜 2012/01/09 17:54:40 조회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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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닷컴이 2011년 국내 뉴스 사이트 가운데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뉴스 사이트 순위를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인 순방문자순위에서 조선닷컴은 랭키닷컴 코리안클릭 매트릭스 등 국내 3대 웹 사이트 분석평가사의 2011년 언론사 사이트 종합 지표 분석에서 모조리 1위에 올랐다.

 

조선닷컴은 전체 52주 가운데 랭키닷컴 평가에서 51, 코리안클릭 평가에서 39, 매트릭스 평가에서 461위를 차지했다. 가장 가치있는 정보를 서비스 하는 뉴스사이트의 위상을 재확인한 것이다. 이번에 문제가 된 보도에서 자료를 제공한 것으로 나온 코리안클릭의 평가에서도 순방문자수페이지뷰 방문횟수 평균체류시간 평균재()방문일수의 5개 평가지표 중 순방문자 방문횟수 평균재방문일수 등 3개 분야에서 조선닷컴은 1위를 차지했다.

 

조선닷컴은 다만 페이지뷰와 평균체류시간에서 조인스MSN1위를 내줬다. 하지만 이는 조인스MSN이 만화사이트 비중이 크기 때문이라는 게 평가기관들의 분석이다. 실제로 조인스MSN은 전체 페이지뷰 가운데 만화 페이지뷰 비중이 58.5%나 된다. 조인스MSN의 만화사이트 페이지뷰는 뉴스사이트(joongang.joinsmsn.com)의 약 4배나 된다. 반면 만화사이트 순방문자 수는 뉴스 사이트의 100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적은 방문자가 만화 여러 페이지를 보고 나가니, 통계상 평균 체류시간도 길어질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착시현상이 나타난 셈이다.

 

대형사건이 터지면 네티즌들이 우선 조선닷컴부터 찾는다는 점은 지난해에도 재확인됐다. 2011년 최대 사건이었던 김정일 사망이 있었던 일주일간 1위 조선닷컴과 2위 조인스닷컴의 순방문자는 100만명 넘게 차이가 났다. 이종원 부국장은 경쟁사들의 경우 연예뉴스나 만화 등으로 방문자와 페이지뷰를 끌어올리는 사례가 있다조선닷컴이 사회적 이슈를 많이 노출하고 자극적인 소재의 기사들은 노출을 배제한다는 원칙을 지켜면서도 1위를 지킨 것은 좋은 기사라는 본질 덕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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