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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TV조선 ch19] 다큐멘터리 화제 “지상파서 볼 수 없던 프로그램 나와”
이름 관리자
날짜 2012/01/16 18:08:54 조회 1166

TV조선 보도본부가 만든 경제 다큐멘터리 두 건이 화제가 되고 있다. “조선일보가 방송을 만드니 지상파에서는 볼 수 없던 프로그램이 나온다는 평가다.

 

우선 지난 7일 토요일 밤 10501부가 방송된 3부작 다큐멘터리 기업가 열전 정주영’. 지금의 한국 경제를 일군 고() 정주영 현대 명예회장의 일대기다. 그간 정주영에 대한 다큐멘터리는 몇 건 있었지만, 이번 건은 다르다. “지금까지 지상파가 만든 다큐멘터리처럼 비판부터 하지 말고, 일단 정주영이라는 인물을 있는 그대로 일단 보여주자는 것이 기획 의도였다. 시청률이 높을 것으로 생각하지 않았지만, 결과는 놀라웠다. 예능프로그램이나 드라마를 제치고 그날 종편 4개 회사의 OOO든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금까지 TV조선이 방영한 OOO든 프로그램 중에서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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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와 관련된 인사들은 나도 정주영 회장이 만든 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처음 본 화면이나 이야기가 많았다고 말했다. 다른 방송이나 신문에서 누가 어떻게 기획했는지 물어보는 경우도 많았다. 현대가() 기업들이 각각 갖고 있는 영상·사진을 찾아내, 생생한 화면을 구성할 수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었다.

 

이에 앞서 1210일부터 3주동안 토요일 밤 1050분 방영된 공짜의 역습-안티포퓰리즘도 화제가 됐다. 강효상 보도본부장이 기획하고, TV조선 경제부가 취재했다. 본지 편집국 산업부도 지원해 줬다. 지상파들은 정치적인 성향 탓인지 포퓰리즘을 정면으로 비판하는 방송 프로그램은 만든 적이 없었다. 기자들은 유럽과 남미를 누비며 스탠드업(기자가 화면에 나오는 장면)을 촬영했다. 때로는 하루에 두 나라를 가는 강행군을 통해, 눈 앞의 표만 생각한 정치인의 포퓰리즘이 멀쩡했던 나라들을 어떻게 망쳐놨는지 있는 그대로를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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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방송도 전에 화제가 됐다. 특히 조선일보에 비판적인 한 신문은 방송이 되기도 전에 거의 한개 면에 걸쳐 조선일보가 색깔을 드러냈다고 썼다. 인터넷에서는 우파와 좌파 네티즌들이 토론을 벌이는 소재가 되기도 했다. 한 지상파는 거의 같은 주제로 한 달 뒤에 방송을 시작했다. 토요일 밤이라는 시간에도 불구하고 다른 종편의 예능프로그램이나 드라마보다도 시청률이 높았다. TV조선은 앞으로도 왜 조선일보가 방송을 하는지라는 질문에 대해, 방송으로 답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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