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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론 사상 최초… DMZ 취재 기록물 국방부에 전달
이름 관리자
날짜 2012/01/30 09:58:55 조회 1048

본사가 언론 사상 최초로 한반도 비무장지대(DMZ)를 취재해 글과 사진, 영상으로 제작한 기록물을 국방부에 전달했다.

 

변용식 대표이사 전무 겸 발행인은 17일 본사에서 열린 ‘DMZ 종합기록물 전달식에서 ‘DMZ 비극의 중심에서 희망을 보다백서 1000부와 ‘Inside the DMZ’ 사진집 1000, 다큐멘터리 DVD 5000세트를 국방부(육군본부) 대표로 참석한 강용희 육군 정훈공보실장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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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와 국방부는 20106·25 전쟁 60주년, 조선일보 창간 90주년을 맞아 DMZ 기록 사업에 대한 MOU를 체결하고 공동으로 취재·기록 작업을 벌여왔다. 기록물은 일선 부대 곳곳에 비치될 예정이다. 강용희 육군 정훈공보실장은 조선일보사가 제작한 기록물은 DMZ의 모든 것을 담은 유일한 자료로서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본사는 기록물 제작을 지원한 육군본부에 감사패를 함께 전달했다.

 

본사는 20098월 국방부와 MOU를 체결한 직후 특별취재팀(사진·영상 이기원 사진부장, 최순호·정경열·주완중·채승우 차장대우 취재 유용원 군사전문기자, 박영석 국제부 차장대우, 최수현 스포츠부 기자 영상 감독 박종우 객원기자)을 구성해 그해 9월부터 전방 지역 취재에 나섰다. 200912월부터는 DMZ 내부 취재에 돌입했으나 20103월 천안함 폭침 사건과 11월 연평도 포격 사건이 발생하면서 DMZ 내부 출입이 중단되고 사업이 지연되는 등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특별취재팀은 20105월부터 서울 용산전쟁기념관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인천 등 전국 9개 도시를 순회하며 ! 6·25’ 사진영상전을 개최했다. 20106월 본지 6·25 전쟁 60주년 특집 지면을 통해 DMZ 취재기를 10회에 걸쳐 연재 보도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TV조선 창사 특집 다큐멘터리 3부작 인사이드 DMZ’를 방영해 호평을 받았다. 현재 여러 해외 방송사와 다큐멘터리 영상 판매 교섭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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