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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TV조선 ch19] 새로운 TV조선이 온다
이름 관리자
날짜 2012/02/03 14:45:22 조회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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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미디어그룹의 종합편성 방송 TV조선이 6일 대대적인 프로그램 개편과 방송시간 조정을 통해 '세상에 없던 방송'으로서의 진면모를 드러낸다. 국민 생활 패턴에 맞춰 메인뉴스 ''이 오후 8시로 1시간 전진 배치되고 오후 3시 뉴스 ''이 신설된다. 인기 토크쇼 '최희준-박은주의 시사토크 판'(~목 오후 10)1시간 당겨 방영된다. 또 소문만으로도 화제가 됐던 블록버스터 드라마 '한반도'를 비롯해 예능, 교양 전 분야에 걸쳐 시청자를 TV 앞으로 부를 신무기들이 베일을 벗는다.

 

우선 메인뉴스 '뉴스 날'1시간 일찍 시청자를 찾아간다. 신설된 오후 뉴스 '뉴스와이드 참'(~금 오후 3~5)은 그날의 이슈메이커들을 초대해 흥미진진한 뉴스를 풀어낸다. 1부 정치 이슈, 2부는 경제 이슈의 섹션형 맞춤 뉴스다.

 

블록버스터 드라마 '한반도'도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다. 남북 합작 대체에너지 개발과 통일 정국 속에 남과 북의 남녀 과학자의 로맨스를 다룬 역작이다. 또 첫사랑을 찾아 과거로 여행을 떠나는 남자 이야기 '프로포즈 대작전'도 첫선을 보인다.

 

박명수, 정준하, 고영욱 등 인기 개그맨·방송인 8명이 게스트 1명을 해부하는 토크 버라이어티쇼 '노코멘트', 사람 관계의 근원을 내밀하게 추적하는 휴먼다큐멘터리 '루트 사람 사이', 지구촌 이웃인 아시아를 조망하는 국제 시사프로그램 '아시아 헌터', 영화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영화 보기 좋은 날' 등 기존 방송에서 볼 수 없던 차별화된 프로그램들이 6일부터 안방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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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화는 황정민·김정은 보고, ·목은 유승호에 빠지고

 

한반도 ·화 오후 850

6, 지금껏 보지 못했던 대작(大作) 드라마가 찾아온다. 블록버스터 드라마 '한반도'. 6일부터 매주 월·화 오후 850분 방송된다. 제작비 100억여원. 기획·제작 준비 기간만 4년이다.

 

톱스타 황정민·김정은이 남북의 촉망받는 과학자 역을 맡아 훗날 통일 한반도의 대통령 부부가 되는 과정을 연기한다. 남한 과학자 서명준(황정민)과 북한 과학자 림진재(김정은)는 남북합작 대체 에너지 개발을 지휘하지만 북한 강성군부가 쿠데타를 일으키면서 합작 연구는 곧 좌절된다. 서명준은 이에 강하게 저항하고 림진재는 탈북을 시도한다. 루마니아 해외 로케이션 촬영에만 한 달을 쏟았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상두야 학교 가자'를 만든 이형민 PD가 연출하고, '불멸의 이순신' '대왕 세종'의 윤선주 작가가 극본을 썼다.

 

프로포즈 대작전 ·목 오후 850

8, 애틋한 사랑 이야기가 안방극장을 물들인다. 드라마 '프로포즈 대작전'. 8일부터 매주 수·목 오후 850분 방송되는 16부작이다.

 

2007년 일본에서 방영돼 화제를 모았던 동명 작품을 리메이크했다. 본격 멜로 판타지물이다. 주인공 강백호(유승호)는 함이슬(박은빈)이 결혼한다는 얘기를 듣고 나서야 뒤늦게 자신이 오랫동안 이슬을 사랑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백호는 시간여행(타임슬립)을 통해 과거로 돌아가 첫사랑 이슬의 마음을 다시 얻으려 한다. '국민 남동생'으로 불리는 청춘스타 유승호, 아역 출신 유망주 박은빈이 호흡을 맞춘다.

 

'당신 참 예쁘다'의 김우선 PD가 연출하고,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윤지련 작가가 극본을 쓴다.

 

[예능] 박명수·정준하·고영욱이 뭉쳤다

 

토크쇼 노코멘트 금요일 밤 11

박명수·정준하·고영욱. 이름만 들어도 '!' 터지는 방송인들이 한자리에 뭉친다. TV조선은 이번 달 17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11시 신개념 토크 버라이어티쇼 '노코멘트'를 방송한다. 입담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울 방송인 8명이 MC로 모여, 요즘 가장 화제가 되는 인물 한 명을 불러 놓고 독한 질문을 서슴없이 던진다. 출연자로부터 가장 '놀라운' 대답을 이끌어 내는 진행자가 그날의 최고 MC로 뽑히는 형식. 출연자는 질문이 맘에 안 들거나 대답하기 곤란하면 '노 코멘트'를 외치고 그 질문을 던진 진행자의 질문권을 뺏을 수 있다.

 

제작진은 "가장 솔직한 토크쇼,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예리한 질문과 영리한 대답으로 무장한 똑똑한 예능 프로그램을 기대해도 좋다"고 했다.

 

영화 보기 좋은 날 일요일 오전 1050

12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전 1050분엔 풍성한 영화 이야기를 준비했다. 영화감독 겸 칼럼니스트 이무영과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 경력의 방송인 이상미가 진행한다. 개그맨 정성호·방송인 김샘이 배우들의 연기를 적나라하게 분석하는 '김샘의 연기 아카데미', 숨겨진 보석 같은 영화를 소개하는 '당일반납' 같은 코너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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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더 자주 더 빠르게 더 날카롭게

 

아침 6''오후 3''8''10''

TV조선 뉴스가 6일 개편을 맞아 새롭게 변신한다. 뉴스 시간과 형식은 물론, 내용도 확 바뀐다.

 

먼저 사건·사고 중심의 메인뉴스 ''은 오후 9시에서 8시로 전진 배치되고, 뉴스 사각지대인 오후 3시에서 5시 사이 정치·경제 이슈를 다루는 와이드 뉴스 ''이 신설된다. TV조선 시사보도의 골격인 '--''---'으로 진용을 더욱 튼튼히 갖추게 된 것이다.

 

메인뉴스 ''은 카메룬 다이아몬드 주가 조작 의혹, 이상득 의원 불출마 선언, '의경 미담 조작 사건' 등 연일 이어온 파괴력 큰 특종 보도 행진을 이어간다. 발로 뛴 일선 기자들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각종 사건·사고의 의미를 심층 분석할 예정이다.

 

신설된 오후 뉴스 뉴스와이드 ''(~금 오후 3~5)은 정치-경제 이슈에 특화된 프로그램이다. 정치 이슈를 다루는 1부에서는 고성국 박사, 신율 교수 등 전문가들을 통해 정치권의 이면을 짚어보고, 쟁점 사안을 허심탄회하게 토론하는 공론의 장이 열린다. 경제 분야를 집중 보도할 2부에서는 국내외 증시 마감 시황을 분석하고, 부동산, 금융 정보, 경제 정책 등 전반적인 경제의 흐름을 짚게 된다.

 

모닝뉴스 ''(~금 오전 6~730)는 밤새 발생한 국내외 소식은 물론 그날의 날씨와 생활에 꼭 필요한 각종 정보로 채워진다. 속도감 있는 진행으로 출근 전 주요 사안들을 한눈에 꿰뚫어 볼 수 있는 정통 뉴스로 재탄생했다. ''''을 잇는 정오뉴스는 현장성을 강화한 뉴스를 전하게 된다.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토크 뉴스쇼의 새로운 지평을 연 '최희준-박은주의 시사토크 판'(~목 밤 10)1시간 앞당겨진다.

 

이번 뉴스 개편에서 눈에 띄는 점은 현장 경험이 많은 중견기자 출신들이 앵커로 대거 발탁됐다는 사실이다. 그만큼 뉴스도 더욱 깊이 있고 신뢰감 있게 탈바꿈할 예정이다. 공정하고 날카로운 시각으로 진부함을 깨는 진짜 뉴스 '---'은 전국 어디서나 채널 19번에서 만날 수 있다.

 

메인뉴스엔 30년 경력 김기성 앵커아침엔 베테랑 이창섭 앵커

오후 8시 메인뉴스 ''의 김기성 앵커는 MBC 출신으로 SBS 경제부장과 뉴욕특파원, 보도제작국장을 거친 30년 경력의 방송 뉴스 달인이다. 지난달 TV조선 보도본부 부본부장으로 취임하면서 뉴스 제작과 메인뉴스 앵커라는 두 중책을 한꺼번에 맡았다. 여자 앵커는 MBC 출신의 이하정 앵커가 계속한다.

 

주말의 8시 뉴스 ''은 윤정호 정치부장과 이승연 경제부 기자가 키를 잡았다. 조선일보 정치부 등에서 20년 기자 생활을 한 윤 앵커는 총선과 대선을 앞둔 올해 특히 정치 뉴스에서 촌철살인적인 앵커 멘트를 준비 중이다. 이승연 기자는 연합뉴스에서 앵커를 지냈다.

 

신설된 오후 3시 뉴스 ''의 엄성섭 앵커는 MBN에서 경제와 정치 분야를 취재한 13년차 기자다. 주말 8시 뉴스 ''을 진행했던 YTN 출신 김지언 앵커가 호흡을 맞춘다.

 

아침뉴스 ''에 영입된 이창섭 앵커는 시청자에게 낯익은 얼굴이다. MBC '퀴즈 아카데미' 진행자로 이름을 날렸고, SBS 아침뉴스도 진행했다. 김진희 앵커와 같이 6일부터 TV조선 오전 6시 뉴스의 첫 문을 연다.

 

[다큐·교양] 사람과 사람사이, 눈물과 땀의 이야기

 

루트 사람사이 ~금 오후 730

사회적 명사, 따뜻한 인간미를 풍기는 사람, 꿋꿋하게 꿈을 이뤄가는 사람 등 다양한 이들의 삶을 내밀하게 보여주며 공감과 소통의 길을 찾는 휴먼 다큐멘터리. 매주 월~금요일 저녁 730분 방송된다. 루트는 뿌리(root)와 길(route)을 모두 아우르는 뜻이다. 6일 첫 방송에서는 케냐 마사이마라 자연보호구에서 열기구 조종사로 활약하고 있는 김종국씨 얘기를 들려준다.

 

아시아 헌터 금요일 오후 850

세계 인구의 60%가 몰려 있고, 자연환경도 문화도 사람도 다양한 역동적인 대륙, 아시아. 10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850분 방영되는 '아시아헌터'는 이 아시아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발 빠르게 시청자들에게 들려준다. 곳곳에서 벌어지는 기기묘묘한 사건, 신기한 볼거리와 먹을거리 등 기존 매체에서 쉽게 다루지 못한 모습들을 현장감 넘치는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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