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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선일보 창간92특집] 모두가 행복한 내일
이름 관리자
날짜 2012/03/05 10:00:18 조회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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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아흔둘, 九十二, XCII, 1011100(이진법). 표기법은 모두 다 다르지만, 조선일보에 ‘92’는 독자와 함께 달려온 햇수입니다. 1920년 엄혹한 일제강점기부터 독자와 함께 호흡해 온 조선일보가 오늘 창간 92주년을 맞았습니다. 올해 치러지는 4월 총선과 12월 대선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할 것입니다. 그러나 조선일보는 중심을 지키고 나라와 사회가 나아갈 길을 밝히겠습니다. 지난 92년간 그러했듯 올해도 독자 여러분께 오늘을 읽고, 내일을 보는 지혜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왜 찍는가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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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총선에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한국정당학회(회장 이현출)와 공동으로 유권자 입장에서 정책적 선호를 파악해 중요 정책 어젠다(의제)를 제시합니다. 각 정당 주요 정책이 유권자에게 어떤 혜택과 부담을 주는지도 심층 분석·평가합니다. 지난 두 번 대선에 이어 올 대선에서도 '정책과 리더십 포럼'(회장 강원택 서울대 교수)과 함께 대선 후보의 비전·도덕성·자질을 검증하고, 공약을 공정하게 평가합니다.

 

[··일이 함께 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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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한일중 3국 협력사무국과 공동으로 10월 중 '23국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합니다. 3FTA 등 경제협력 문제가 집중 논의되며, 본지와 일본 아사히 신문, 중국 인민일보 등 3국의 대표 언론이 보도합니다. 한중 수교 20주년을 기념, 중국 인민일보와 공동으로 '한중논단'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합니다. 첫 세미나는 6일 오후 3시 프레스센터 20.

 

[농촌 취업 1만명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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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가 농림부·농협과 손잡고 농촌과 구직자를 연결해 드립니다. 농촌행을 고려하는 3040세대, 일을 원하는 5060세대에게 귀농·귀촌 가이드를 해 드립니다. 노숙자·도시 빈민이 농촌서 자활 터전을 찾도록 돕고, 농번기에는 내외국인 인력을 찾아주는 센터도 운영합니다.

 

[5~9세 꼬마들 모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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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교육 콘텐츠 지면 '신문은 선생님'이 초등학교 입학 전과 저학년 어린이들(5~9)을 위한 지면을 주 1회 새롭게 선보입니다. 상반기 중 어린이들이 온라인·오프라인으로 독창적 생각을 뽐내는 '신문은 선생님 창의퀴즈대회'도 엽니다.

 

[신개념 강좌 '헬스 오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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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 정보와 감동이 함께하는 신개념 건강 강좌 '헬스 오페라'4월부터 전국을 찾아갑니다. 본지 김철중 의학전문기자(영상의학과 전문의)와 대장암·신장암에 걸렸다가 투병에 승리한 홍영재 의학박사 등이 강사로 나섭니다.

 

[모든 스마트 기기를 위한 e북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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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서 조선일보 전자책(e) 쇼핑몰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e북 쇼핑몰 '텍스토어' 전용 앱 4종류가 5일 출시됩니다. 모든 텍스토어 다운로드 고객에게는 무료 전자책 300권과,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3, 넷북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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