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정보
Home > 인재채용 > 채용정보 > 공지사항
공지사항
제목 2012 아시아프, 청년작가 대표 축전으로 자리매김
이름 관리자
날짜 2012/08/06 14:31:57 조회 538

01212012061903793395_001.jpg 

조선일보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 주최하고 LGSK이노베이션이 협찬하는 제5회 아시아프 문화역에 내린 젊음이 지난 81일 오전11, ‘문화역서울 284(옛 서울역사)’에서 개막하면서 국내외 청년작가들의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잡았다. 젊은 작가 777명의 작품 1718점이 1부와 2부로 나뉘어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개막식은 TV조선 이하정 앵커의 진행으로 참여작가들과 문화계 관계자 100여명, 아시아프 자원봉사자인 샘(SAM : Student Art Manager) 100여명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이번 아시아프 총감독을 맡은 오원배 동국대학교 교수는 아시아프의 진정한 의의는 작가, , 관람객이 모두 함께 축제를 만들어 내는 것이라며 올해는 비매품을 없애, 5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작가들의 작품 모두를 관람객이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2080102977_0.jpg

 

일반관람은 오후 1시부터 시작되었는데 첫날에만 관람객 1400여명이 전시장을 찾아 1부 전시작품 917점 중 139점을 구입했다. 1일 서울에 폭염경보가 내려졌지만 좋은 작품을 먼저 만나려는 관람객들이 땡볕이 내리쬐는 서울역 광장을 가득 메워 장관을 이뤘다.

 

올해 아시아프는 2008년 제1회 아시아프가 열렸던 옛 서울역사가 리모델링된 문화역서울284’에서 다시 열렸다. 지난 5년 동안 아시아프 실무를 도맡아온 문화사업단 임병준 과장은 그동안 아시아프를 치르면서 대안공간과 대학을 전시장으로 삼는 등 전시장을 구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면서 접근성도 좋고, 아름다운 문화공간으로 거듭난 문화역서울 284에서 아시아프를 열게 되어 더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관람 후 미술 특강 어떠세요?]

장소: 문화역서울 284 2층 강의실

시간: 오전 11~오후 1230(90)

가격: 1회 강의 수강료 8000, 5회 강의 수강료 15000(전시 입장료 포함)

문의:(02)724-6361~4 asyaaf.chosun.com

 

?????.jpg

이전글 : 제67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33개...
다음글 : ‘헬스오페라’에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