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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TV조선 ch19] 시사·보도의 ‘판’이 커집니다, TV조선 17일부터 개편
이름 관리자
날짜 2012/09/14 09:48:22 조회 951

17일 월요일, TV조선 시사·보도의 이 커집니다.

 

먼저, 950분부터 80분간 펼쳐지는 한국 최초의 뉴스쇼 시사 버라이어티 판 플러스가 그날의 핫 뉴스와 싱싱한 이야기들을 맛있게 요리해드립니다. 신율, 장성민, 박찬희 등 한국 최고의 말꾼’ 3인방도 시청자들의 오후를 즐겁게 해드립니다. 튀는 뉴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판 플러스는 음악과 화려한 화면으로 뉴스에 색다른 재미를 입힙니다. 최희준 TV조선 취재에디터와 김미선 기자가 진행하는 1부 뉴스쇼는 그날 벌어진 뉴스를 다각도로 해석해 알기 쉽게 전달하는 즐거운 뉴스를 지향합니다. TV조선 강남 스튜디오에서 전하는 실시간 시민 인터뷰 강남 뉴스’, 명사들이 자기 의견을 밝히는 그건 이렇습니다같은 참여형 코너도 있습니다. 최 에디터와 박은주 조선일보 문화부장이 진행하는 명품 시사토크쇼는 2부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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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사진)‘판 플러스’를 진행하는 최희준(왼쪽) 취재에디터와 김미선 기자, (오른쪽 사

                              진)‘신율의 대선열차’를 진행하는 신율(왼쪽) 명지대 교수와 이하정 앵커.  

 

오후 4시에는 시청자 여러분을 태우고 신율의 대선열차가 떠납니다. 오는 1219일 대통령 선거를 향해 달려가는 대선 주자들의 행보와 이슈를 명쾌하게 분석해드립니다. 1정치인생에서는 정치인들이 직접 출연해 자기 목소리를 내고, 2대선 블랙박스에선 대선 판도가 우리 사회에 미칠 영향을 짚어봅니다. 대선 주자들의 동선(動線)을 추적하는 ‘1219 열차에 탑승하라’, 이슈의 새로운 해석 신신신(新辛申)’, 고사성어로 본 정치 논평도 준비돼 있습니다.

 

경제 전문가 박찬희 교수(중앙대)와 정혜전 기자가 진행하는 박찬희·정혜전의 경제 펀치에서는 돈 되는 정보, 부자 되는 정보만 쏙쏙 골라드립니다. 발 빠른 경제 소식과 깊이 있는 전문가 분석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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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지금이 궁금하신가요?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북한, 사이드 스토리를 놓치지 마십시오. 한 주간 북한 소식을 종합하고, 그 주의 이슈를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분석하고 전망합니다. 특히 초대석시간에는 KAL기 폭파범 김현희씨가 출연해 북한 X파일을 전격 공개합니다.

 

오후 2~4시 방송되던 뉴스와이드 참은 오후 1시부터 1시간, 오후 3시부터 1시간으로 각각 개편되고, ‘시사토크 판재방송은 오후 4시에서 오후 2시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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