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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목 [조선일보 93 창간 특집] 이제 100년까지 일곱 걸음
이름 관리자
날짜 2013/03/06 10:35:15 조회 1961

 192035, “신문 왔어요!” 소리가 식민지 조선을 흥분시켰습니다. 갓 쓴 할아버지부터 단발머리 여학생까지 온 식구가 잉크 냄새 물씬 나는 조선일보 창간호를 펼쳐들고 이제 조선에도 조선 사람이 만든 신문이 나온다고 뿌듯해했습니다. 그날부터 꼭 93, 변함없이 사랑해주신 데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조선일보는 힘차게 뚜벅뚜벅 가겠습니다.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 ‘착한 성장을 고민합니다

 

글로벌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4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가 오는 26~27일 서울 쉐라톤그랜드워커힐에서 열립니다. 8개국의 전·현직 정치 지도자, 글로벌 경영인 18, 세계적 석학 20여명이 아시아의 새로운 과제: 착한 성장, 똑똑한 복지를 주제로 지혜의 향연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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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박물관 뉴지엄’ - 조선일보의 역사가 있습니다

 

조선일보의 93년 발자취를 보여주고, 신문·TV·뉴미디어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신개념 신문박물관 조선일보 뉴지엄(Newseum·newsmuseum의 합성어)’5일 개관합니다.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에 있는 뉴지엄은 초··고교생은 물론 연구자와 지역 주민에게 귀중한 학습·연구 장소가 될 것입니다.

 

109일 미얀마에 아웅산 순국 추모비세웁니다

 

아픔을 기억하는 나라가 아픔을 딛고 일어섭니다. 조선일보는 정부,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4아웅산 순국 사절 추모비 건립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추모비는 아웅산 테러 발생 30년이 되는 오는 109일 미얀마 현지 아웅산 묘역에 세워집니다.

 

근현대 명작전 - 한국 최고의 그림 100점 만나세요

 

국립현대미술관과 함께 한국 근현대 명작전’(1029~내년 330·덕수궁미술관)을 엽니다. 고희동, 이상범, 김기창, 김환기, 박수근, 이중섭. 국내외 미술관이 보유한 명작은 물론, 개인 소장가가 간직해온 보물들까지 최고 중의 최고만 모아 보여 드립니다. 한국 근현대 미술의 정수를 음미할 기회입니다.

 

치매와의 전쟁 - 이젠 이길 수 있습니다

 

장수(長壽)가 축복이 되려면 치매와 싸워 이겨야 합니다. 무서운 병이지만, 겁내기만 해서는 해결책을 못 찾습니다. 서울대 치매중앙센터와 함께 심층 기획 치매, 이길 수 있는 전쟁을 통해 치매를 이기는 길을 모색합니다.

 

대한민국 가계, 부채의 늪에서 건져냅시다

 

중산층은 내 집 마련하느라, 서민층은 사회 안전망도 없이 맨몸으로 부대끼다가 빚더미에 앉았습니다. 심층기획 대한민국 가계, 부채의 늪에서 건져냅시다를 통해 가계 부채 문제의 뿌리를 파헤치고 해법을 찾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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