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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 약국에 가고싶다.
이름 최용식
날짜 2017/08/09 16:55:43 조회 186 추천 0



서평 그 약국에 가고 싶다/최복자/책읽는 귀족출판

그 약국에 가고 싶다=는 한마디로 우리들의 건강지식정보 나눔 책이라고 단정을 하고 싶다. 저자인 최복자는 수필가로 약사로 의사로 교수로 주변인들에게 건강 행복 전도사로 봉사하는 분으로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존경심이 솟는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동네 약국으로 남녀노소 방문객에게 건강과 행복을 나누어 주고, 치유의 길을 찾아주는 멘토로 바쁘다.

아기 엄마들에게 지신감을 불어넣고, 행복해야할 그들에게 마음과 몸에 희망을 채우는 과정이 감동적이다.

아토피 환자들에게 양약과 생약으로 극복의 기회를 제공하는가 하면 그들을 위한 소풍도 나로 하여금 감동을 받게 한다. 그리고 질병 예찬의 마음을 길러 주는 과정도 인상적이다.

현대 젊은이들의 식습관에 대한 개선 방안은 그들을 꽃보다 아름답게 만들고, 열성 식품을 멀리해야 하는 이유도 잘 알려주고 있다. 또한 동물 사랑 이야기는 정말 아름다운 마음씨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이야기에서 로봇약국 이야기와 4차 혁명 그리고 쌀과 참새 이야기의 긍정적 아름다운 이야기는 실수의 미학적 풀이로 한 수 배울 이야기이다.

사랑을 조제하는 법을 배워가는 이야기에서 본인을 되돌아보는 장면은 공감의 연속이다.

건강정보를 나누고 행복 전도사로 봉사하는 필자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얻고 가는 책이다. 일상의 건강 정보를 이름다운 사례로 이야기해준 최복자 교수님과 책 읽는 귀족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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