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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벤트 참여] 다시 태어나도 우리
이름 김향이
날짜 2017/09/27 12:23:10 조회 81 추천 0

 

 

  

 

 

 

 

 

 

영화를 좋아하는 나는 우연히 "다시 태어나도 우리 : Bcoming Who I Wa" 예고편을 보게 되었다.

예전 티비 방송에서 봤던 린포체 이야기였다.

그때 처음 린포체에 대해 봤기에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넓고 

내가 모르는 일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었다.

 

영화 예고편을 보자 그때 기억과 생각이 떠올랐다.

영화뿐 아니라 책으로도 출판되었다 하니 기회가 된다면 읽고 싶었다.

 

영화는 많은 국제영화제에서 수상했다.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대상
제43회 시애틀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제6회 모스크바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그랑프리&편집상

9월 27일 영화가 극장에서 개봉한다.

기회가 된다면 영화를 볼 예정이다.

 

피디는 우연한 기회에 우르갼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이야기는 시작되게 된다.

 

앙뚜는 태어났을 때부터 달랐던 아이였다.

부모도 알아챘을 만큼 달랐던 아이

 

부모에 의해 우르갼을 만났고

그와 함께 자랐다.

 

여러 과정을 통해 앙뚜는 린포체로 인정을 받았지만

아직 그에게는 사원과 제자들이 없다.

그러하기에 그 과정에서 앙뚜는 고난과 슬픔, 힘듦을 겪었을 것이다.

 

또한, 생각이 더욱 깊어졌을 것이다.

 

앙뚜는 우르갼을 만났기에 린포체로 가는 과정이 힘들지 않았을 것이다.

비록, 환경은 힘들더라도

그와 함께 하는 삶은 즐겁고 기뻤을 것이다.

 

 

연로한 우르갼의 뒷모습을 바라볼때

마음이 아파왔다.

삶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할 계기가 되었다.

 

 

책을 읽는 내내 

엄마의 미소처럼 앙뚜를 바라보았다.

앙뚜의 성장을 바라보며

 

멀리 대한민국에서

앙뚜를 응원하며 기도한다.

 

책을 한번 읽고 

너무 좋아서 다시 한번 읽었다.

 

 

이제는 극장에서 앙뚜를 볼 날만 손꼽아 기다린다.

책에서 보지 못했던 

앙뚜의 모습을 발견하기 위해서...

 

다시 만나자 앙뚜 

 

 

 

 

 

 

 

" 홍익출판사"에서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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