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추노, 엇갈린 사랑이 가슴 아프다
이름 신철환
날짜 2010/03/15 14:43:51 조회 199 추천 0

지난 주에는 대길과 혜원의 엇갈린 사랑이 다시 한 번 가슴을 아프게 했습니다.

뭐 따지고 보면 이 세상의 사랑이 그렇게 서로 만나지 못하고

다른 길로 갈라지는 것이 다반사이겠지만 그 길에 서 있는 사람은 오직 자신만이

아픔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기 마련입니다.

예고편에 대길이 했던 말이 기억에서 잊혀지질 않습니다.

 

"찾기 전에서 매일 못 봐서 미칠 것 같더니 이제는 매일 봐서 죽을 맛이야."

 

혜원 또한 왜 그런 마음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그것을 지켜보는 태하의 마음은 또..... 

 

수요일이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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